
로스트아크가 기존 서버 수용 인원 증설 및 10·11번째 신규 서버 추가 계획을 발표했다. ⓒ 스마일게이트
이용자 유입 증가로 대기열 발생에 몸살을 앓고 있는 로스트아크가 지속적인 신규 서버 추가 및 기존 서버 수용 가능 인원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스마일게이트는 10·11번째 신규 서버인 '에버그레이스'와 '베아트리스'를 통해 대기열이 일정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신규 서버의 정확한 오픈 시점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로스트아크 론칭 이후 현재까지 정말 많은 분들의 사랑과 성원을 받고 있어 감사를 전한다"며 "로스트아크를 아껴 주시는 분들이 보다 원활하게 게임에 접속해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론칭 첫날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론칭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수 35만명을 넘어서는 등 국내 게임시장에 온라인 MMORPG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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