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 준비 중인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 동시접속자수가 35만명을 넘어섰다. ⓒ 스마일게이트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로스트아크는 오픈 첫날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기록한데 이어 게임의 완성도와 짜임새 있는 콘텐츠에 대한 호평과 함께 지속적인 이용자 유입으로 동시접속자수 35만을 넘어섰다.
특히, 로스트아크는 지속적인 이용자 유입 증가로 지난 10일 신규서버 오픈 및 기존서버를 확충했음에도 여전히 대기열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스마일게이트는 금주 중 신규서버를 증설하고 대기열 해소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신규서버 증설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그동안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든 이용자분들을 수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라며 "대기열 해소를 위해 이 서버 증설뿐만 아니라 이후 지속적인 서버 확충도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에 넘치는 성원에 감사한 마음과 함께 죄송한 마음도 크다"며 "불편한 부분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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