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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포천의 가성비 골프장 Top5' 소개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도시 1시간 이내 거리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11.06 09:44:09
[프라임경제] 지난해 6월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서울 강남에서 포천까지 1시간 이상 단축됨에 따라 포천 인근 골프장이 주목받고 있다. 

포천힐스. ⓒ XGOLF

이에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인 XGOLF(대표 조성준)가 포천에 위치한 '가성비 골프장 Top5'를 6일 소개했다. 

먼저 선단 IC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푸른솔포천'은 18홀 그린피, 라운드 전 식사, 음료까지 포함해 최저가 13만원부터 즐길 수 있는 골프장으로, 많은 골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지난해 회원제에서 퍼블릭 골프장으로 변경하며 클럽하우스 및 레스토랑 등 시설 전반을 리모델링한 '필로스'는 신북IC에서 15분만에 진입할 수 있는 곳으로, 그린피가 8만원부터다. 또 포천IC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포천힐스'는 13만원의 저렴한 가격부터 예약가능하다. 

아울러 포천IC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포레스트힐'은 10일 전 예약 시 5만5000원부터 예약가능하고, 3부 클럽하우스에서 저녁을 무료로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신북IC에서 20분 정도 소요되고, KPGA 대회를 유치해 토너먼트 코스로 역동적인 라운드가 가능한 '몽베르'도 10일 전 예약 시 그린피 10만원에 이용가능하다. 

XGOLF 관계자는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저렴한 가격과 가까운 거리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 골프장'을 소개한다"며 "자세한 정보는 XGOLF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마음에 딱 맞는 골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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