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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엠앤에프, 11월1일 한우데이 맞아 할인 행사 진행

한우안심 등 최대 40% 할인…서울 최대 규모 축산전용타워 운영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10.26 15:55:34
[프라임경제] 영진엠앤에프(대표 조경익)는 2018년 한우데이를 맞아 부담없는 가격으로 한우를 구입할 수 있는 풍성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영진엠앤에프

행사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가장 인기 있는 구이용 한우등심, 한우채끝, 한우차돌박이, 한우안심 등을 최대 4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한우양지를 100g당 2730원 △한우국거리, 한우불고기를 100g당 2100원 판매하며, 한우사골, 한우꼬리, 한우우족 등도 30~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이해 소비가 증가되는 유황 한돈 삼겹살과 목살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조경익 영진엠앤에프 대표는 "한우 가격이 지속적으로 인상돼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되고, 수입육에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며 "대한민국 국민이 부담 없이 한우를 먹고 즐길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영진엠앤에프가 운영하는 축산전용타워는 서울 최대 규모로 △농협안심한우, 농협안심한돈 생산센터 및 가공센터 △소매용 판매장인 올바른축산물판매장(미트마켓) 등이 운영되고 있다. 영진축산전용타워는 생산부터 가공, 판매, 외식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신선한 먹거리를 유통마진 없는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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