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RWBY: 아미티 아레나' 글로벌 출시 소식을 알렸다. ⓒ NHN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NHN엔터테인먼트(181710)는 자사가 서비스 하고 바오밥넷이 개발한 'RWBY: 아미티 아레나(RWBY: Amity Arena)'를 글로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RWBY: 아미티 아레나는 북미 유명 애니메이션 'RWBY(루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실시간 전략 액션 대전 게임이다.
이에 RWBY의 세계인 램넌트의 역사적인 전투들을 재현한다는 콘셉트로 메인 캐릭터인 △루비(Ruby) △와이스(Weiss) △블레이크(Blake) △양(Yang) 등을 포함한 41종의 영웅들이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고유의 스킬을 탑재해 게임에 등장한다.
게임 방식은 전장에 영웅을 배치해 3분 안에 상대방의 타워를 먼저 무너뜨리는 이용자가 승리하는 방식이며, 영웅들의 스킬을 파악해 카드를 수집하고 알맞은 덱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웅 카드는 △게임 승리 △상점구매 △아카데미(클랜) 기부 등을 통해 획득 가능하며, 영웅들의 스킬은 게임 내 '스킬 TV' 콘텐츠를 통해 미리 테스트해 볼 수 있다.
배틀 및 카드 수집 이외에도 'RWBY'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코스튬과 이모티콘을 수집하는 콘텐츠도 마련돼 있어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RWBY: 아미티 아레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자를 포함한 신규 이용자들을 대상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전 세계 RWBY 팬들과 소통하며 제작한 게임인 만큼 애니메이션과 함께 게임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게 되면 기쁠 것 같다"며 "애니메이션은 시즌 6를 앞두고 있는데 게임은 현재 시즌 3까지의 콘텐츠만 공개했기 때문에 추후 추가될 더 많은 콘텐츠들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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