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젝시오 레이디스 팀 클래식'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0일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젝시오 레이디스 팀 클래식'은 여성 골퍼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젝시오가 여성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다.
젝시오는 여성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소중한 사람과 선물과 같은 하루를 선사한다는 콘셉트로 여성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
이에 젝시오는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젝시오 여성 고객 대상으로 동반 1인을 한팀으로 모집했으며, 해당 기간 동안 무려 400팀이 넘는 고객들이 참가신청을 해 이중 선발된 32팀, 64명이 대회를 진행한다.
젝시오 관계자는 "경쟁과 승부를 통한 긴장감보다는 동반자와 소통을 통한 즐거운 라운드의 가치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젝시오의 브랜드 철학에 따라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먼저 흥미를 갖고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 홀이 준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이 선호하는 포토제닉과 베스트드레서 등 성적 시상 이외의 시상 비중을 높였다"며 "스탠딩 파티 형식으로 준비되는 시상만찬에서는 논알콜 칼테일과 마술사의 공연이 준비돼 여성 고객들의 감성만족을 이끌어 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젝시오 레이디스 클럽은 시장조사 전문기관 GFK 자료기준, 국내 여성골프클럽 시장점유율 35%를 기록하며 수년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시장에서는 과반인 5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