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골프 시장을 이끌고 있는 테일러메이드(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가 오는 11월 새로운 여성용 클럽 'M GLOIRE(엠글로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엠글로리'는 지난 2012년 일본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브랜드 '글로리'와 테일러메이드의 대표 클럽 M3, M4의 핵심 신기술을 콜라보해 제작된 클럽으로, 2012년 발표했던 테일러메이드의 프리미엄 모델 글로리 시리즈는 '부드러움과 편안한 비거리'를 콘셉트로 개발됐다.
콘셉트에 맞게 역대 글로리 제품은 부드러움과 비거리, 성능 및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본 여자 투어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많은 골퍼와 일본의 골프업계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편 올해 2월 테일러메이드에서 출시된 글로벌 모델인 M3와 M4의 두 드라이버에 탑재된 혁신적인 테크놀로지 '트위스트페이스'는 안정된 비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PGA 투어를 중심으로 세계 투어에서 많은 승리에 기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두 가지 장점이 결합하면서 '엠글로리'는 골퍼에게 업그레이드 된 부드러움과 비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단조 트위스트 페이스와 헤머헤드를 채용한 엠글로리 드라이버는 뛰어난 타구감과 타구음을 제공함과 동시에 스윗스팟 확대와 임팩트 시 볼 스피드를 높여 안정된 비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크라운과 솔에 카본을 채용해 비거리에 최적화 된 타출각을 제공하고, 드로우 성향의 저중심설계로 긴 비거리를 내는 드로우 탄도와 미스샷에 대한 강한 관성 모멘트를 함께 제공해 준다.
뿐만 아니라 엠글로리 아이언은 페이스면의 반발력을 균일하게 하면서 M3, M4 아이언에 적용된 립코어 기술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엠글로리 전용 립코어 HT 기술을 접목했으며, 32g의 텅스텐 웨이트를 솔에 탑재함으로써 △고탄도 △비거리 △관용성을 모두 제공한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부드러움, 아름다움을 지닌 엠글로리는 투어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모든 여성 골퍼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