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즈컨2018에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대표하는 두 개의 리그가 격돌한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KSL vs ASL'이라는 제목으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 매치는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시즌1 우승자 'Last' 김성현 선수와 아프리카TV(067160) 스타리그(ASL) 시즌5 우승자 'Rain' 정윤종 선수가 전 세계 스타크래프트 최강자 타이틀을 걸고 5전3선승제로 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결은 오는 11월2일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현장에 마련된 스타크래프트II e스포츠 무대에서 진행되며, 블리즈컨 홈페이지 및 트위치,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무료로 생중계된다.
한편, 블리즈컨에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대표하는 두 개의 리그가 격돌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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