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몸이 털로 덮인 한 남자와 그의 빼어난 미모의 여자친구가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신화넷에 따르면 온몸과 얼굴에 검은 털로 뒤덮여있어 일명 "늑대인간"이라고 불리는 올 23살의 멕시코 남자는 최근 미모의 여자친구와 키스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서커스단 배우로 이름이 데니 라모스인 이 남자는 출생직후 희귀병에 걸림으로써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변했다.
그러나 얼굴생김새는 특이할지라도 속마음은 보통사람과 다를 바 없으며 애정이란 영양공급도 필요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최근 여자친구를 공개, 다정하게 앉아있는 모습과 키스하는 모습을 세상에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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