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RPG 탈리온이 태국 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게임빌
[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은 글로벌 MMORPG 대작 '탈리온(TALION)'이 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3위, 무료 게임 순위 2위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게임빌과 유티플러스가 손잡고 준비한 탈리온은 RvR에 특화된 대형 모바일 MMORPG로서 △우수한 그래픽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Full 3D 뷰 등 하이 퀄리티 게임성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게임빌은 이번 성과에 대해 태국 시장을 중심의 서버 운영 및 마케팅을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아울러 핵심 콘텐츠인 '20:20 진영전' 등이 호응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동남아 시장은 실시간 PvP를 선호하는 유저 층이 많은 지역이다.
이에 게임빌은 유저 성향 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글로벌 전역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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