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한방약초축제 동의전 한방 온열 체험. ⓒ 산청군청
[프라임경제] 산청군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제18회 산청한방약초축제' 동의보감촌 동의전에서 한방온열체험과 약초향기주머니만들기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동의보감촌 동의전 1층에는 온열의자에 누워 피로를 풀 수 있는 '한방 온열 체험'을, 2층에는 산청 약초로 '향기 솔솔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동의전 1층에서 진행되는 온열체험은 온열의자에 누워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온열기 35대가 구비돼 있으며, 체험료는 30분당 4000원이다.
동의전 2층에는 산청 약초를 넣어 방향제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이 마련돼 있으며 체험료는 개당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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