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 전경이에요. ⓒ 순천시
[프라임경제] 전라남도 순천시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자연방사능 물질인 '라돈'이 노출되는 것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없애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난 9월6일부터 라돈을 측정하는 기계를 공짜로 빌려주는 서비스를 해줘요.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아파트, 단독주택 및 연립주택에 살고 있는 순천 시민이면 누구나 기계를 빌릴 수 있고, 대여 기간은 이틀이에요.
신청은 지난 9월3일부터 1년동안 가능하며, 순천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신청할 수 있어요.
시는 몸에 해로운 물질 때문에 시민들이 입는 피해를 적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라돈을 측정한 결과 기준치를 넘을 때에는 라돈을 측정하는 전문회사에 측정을 요청하도록 안내해줄 계획이에요.

집에서 사용할수 있는 라돈측정기는 이렇게 생겼어요. 다른 라돈측정기도 많아요. ⓒ 네이버 블로그
자원봉사 편집위원
박준서(한국과학영재학교 / 1학년 / 17세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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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말뉴스' 감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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