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BNK경남은행-한국남동발전, 진주시에 온누리상품권 기탁

경남은행 4000만원, 한국남동발전에서 1000만원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09.13 15:51:40

BNK경남은행이 진주시에 온누리 상품권 4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BNK경남은행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13일 BNK경남은행에서 4000만원, 한국남동발전에서 1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과 한국남동발전은 2018년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차례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을 담은 성품을 전달했다.

김영모 BNK경남은행 서부본부장은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며 "경남은행의 정성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이 진주시에 온누리 상품권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한국남동발전

이용재 한국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나누고 함께 하는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져 나눔문화가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을 만들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읍면동별 실태조사를 통해 수혜자를 선정해 중복지원을 배제하고 추석 이전에 읍면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가정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