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를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진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육인자)는 6일부터 7일까지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0년째를 맞는 고추장 나누기 행사는 관내 다문화 가정과 어려운 환경에 외롭게 살고 있는 무의탁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이웃 400세대에 추석을 맞아 전달할 예정이다.
육인자 부녀회장은 "매년 하는 행사지만 진심을 갖고 고추장을 담고 있다"며 "작은 성의지만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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