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차량 실내 공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아이나비 블루벤트 ACP-10(이하 ACP-1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컵홀더형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한 'ACP-10'은 별도 거치대 없이 차량 내 쉬운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며, 제품 내 센서를 통한 차량 내부의 공기 오염도 실시간으로 측정해 전원주변 LED를 통해 좋음(파랑), 보통(노랑), 나쁨(빨강) 등의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한다.
또 최적의 공기 정화를 위해 원형 360도 전방위 공기청정 방식으로 차량 내 빠른 공기 순환이 가능하며,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4중 필터가 적용됐다.
4중 필터는 크기가 큰 이물질을 차단하는 1차 '프리넷 필터'를 비롯해 △머리카락 및 굵은 먼지를 걸러내는 2차 '프리필터' △지름 0.3 마이크론 이하의 초미세먼지 및 유해물질을 걸러내는 3차 '헤파필터' △휘발성 유기 화합물, 황사, 생활먼지 등을 걸러내는 4차 '카본필터' 등 다단계 필터링을 통해 유해물질을 걸러낼뿐 아니라 필터 교체 시기 정보도 알람을 통해 운전자에게 전달해 준다.
이와 더불어 상황에 따라 수동 3단계 강도 조절 및 자동 모드로도 운영 가능해 지속적으로 상쾌한 차량 내부 환경을 조성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최근 공기 오염이 심해지면서 집뿐만 아니라 주요 이동수단인 차량 내부 환경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CP-10'은 합리적인 가격과 쉬운 설치는 물론 4중 필터기능을 통해 차량 내부 공기를 정화. 업그레이드 된 차량 환경으로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