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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다원시스, 자회사 암치료기 임상 임박 기대감에 오름세

 

최이레 기자 | ire@newsprime.co.kr | 2018.09.13 09:50:45
[프라임경제] 다원시스(068240)는 자회사가 개발 중인 '붕소중성자포획치료(BNCT)'가 곧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40분 현재 다원시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5.04% 오른 1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다원시스 자회사인 다원메닥스는 붕소중성자포획치료(BNCT)를 개발하고 있다. 붕소중성자포획치료(BNCT)는 중성자와 붕소 핵반응 에너지를 이용해 정상세포 손실 없이 암세포만을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서민호 다원메닥스 대표는 "올해 2월부터 동물을 대상으로 전 임상을 진행해왔으며 독성검사에서 붕소약물의 안전성이 확인돼 곧 동물임상이 진행될 것"이라며 "2019년부터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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