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주시, 상평동 무장애도시위원회 캠페인 전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홍보 및 불법차량 계도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09.12 16:06:03

진주시 상평동 무장애도시위원회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무장애도시상평동위원회(위원장 이옥자)는 지난 11일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도시 진주를 만들기 위해 상평동행정복지센터, 진주시생활 체육관, 상평동일스위트아파트 등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 및 불법차량 계도를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참여한 위원들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 준수 안내 플래카드와 홍보물을 들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많은 지역을 순회하면서 홍보를 실시했으며, 불법주차차량 및 주차방해차량 5대를 계도했다.

이옥자 위원장은 "평소 생각했던 것 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불법으로 이용하는 차량들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변화 할때까지 지속적으로 캠페인과 계도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노승태 상평동장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을 무장애도시 날로 지정해 핸드레일 및 전등리모컨 설치 캠페인 등에 힘쓰고 있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