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티게임즈(194510)는 35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50% 수준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박길우 대표이사가 강윤구 전 대표, 김지욱 전 사내이사, 대신에셋파트너스를 대상으로 고소를 진행했다.
파티게임즈 관계자는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과정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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