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모 시의원. ⓒ 보령시의회
[프라임경제] 보령시의회(의장 박금순)는 제21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에 박상모 의원, 부위원장에 김홍기 의원을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예결위원회는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두의원 외에 한동인, 최주경, 김정훈, 조성철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을 마쳤다.
이번에 구성된 예결위원회는 금번 2017회계연도 결산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를 시작으로 제212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9년도 본예산, 내년도 임시회에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도 심사할 예정이다.
박상모 위원장은 "우리 시의 재정여건을 감안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됐는지 적정성과 실효성에 중점을 둬 시민에게 최대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보령시의회 제210회 제1차 정례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의된 동의안 등 안건을 심의하고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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