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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넷마블, 실적 악화 전망에 '52주 신저가'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9.12 09:38:43

[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이 실적 악화 전망에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12일 오전 9시35분 현재 넷마블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0.44% 상승한 1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회사는 11만1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고쳐 썼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실적 부진 우려는 당분간 지속할 것"이라며 "2분기 해리포터 매출 318억원이 3분기로 이연됐고 킹오브파이터즈가 일본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낸다 해도 매출 반등이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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