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진철)는 10일 신임 제234기 해양경찰관 22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해 첫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진철)는 10일 신임 해양경찰관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해 첫 근무지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령해경
지난 7일 해양경찰교육원(전남 여수 소재)에서 졸업식을 갖고 보령해양경찰서에서 근무를 시작하는 신임 해양경찰관 22명은 해경구조대 순경 배기춘 등 4명, 파출소 순경 김소영 등 12명, 경비함정 순경 조현철 등 6명으로 현장 부서에 발령을 받아 근무를 시작한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신임 해양경찰관의 졸업을 축하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국민의 바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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