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LH 사장배 경남 테니스대회가 진주 남가람 테니스 장에서 개최되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제2회 LH 사장배 경남 테니스대회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진주 남가가람 테니스장에서 경남 지역민과 직장 테니스 동호인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박상우)가 주최하고, 진주시테니스협회(회장 전용주)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사랑나눔'으로 국민행복에 기여하는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는 총 7개부(통합오픈부, 혼합복식부, 베테랑부, 개나리부, 남자신인부, 지역신인부(남.여))로 나눠 진행됐으며 시상은 각 부별 우승팀, 준우승팀, 공동3위팀에게 상금과 트로피가 각각 지급됐다.
이어 LH는 테니스대회 참가 수입금을 '좋은세상 복지재단'에 기탁했으며, 경남도 내 농촌지역 초등학교 테니스부 발전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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