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승기 산엔청복지관 팀장대리가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하고 있다. ⓒ 산청군
[프라임경제] 산청군은 지난 7일 '제19회 경남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주승기 산엔청복지관 팀장대리가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남도내 기관 단체장 및 사회복지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숨은 유공자를 포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산엔청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주 팀장대리는 2010년 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서부경남권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위해 일일호프, 재가복지사업, 목욕지원 활동, 스포츠 및 여가활동사업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현재 산엔청복지관에서 장애인 가족문화지원사업의 업무를 맡아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관 기관과 연계사업을 통해 장애인 및 노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