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J프리텍(083470)이 신규사업 도입을 위해 김정근 경영지배인을 선임했다고 5일 공시했다.
김 경영지배인은 현재 핀모바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