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의회.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제270회 하동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실과소별 2018년 행정사무감사와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승인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
군의회는 정례회 첫날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 7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또 1차 본회의에 이어 6∼14일 지난 1년간의 군정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 점과 사업현장의 문제점 등을 점검하고, 18일에는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다룬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처리한 뒤 폐회한다.
신재범 의장은 개회사에서 "유례없는 폭염과 집중호우로 농어업인의 시름이 깊어져 집행부에 농어촌의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대안 강구와 대정부 건의 노력을 촉구했다"며 "민선7기 군정이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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