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심그룹(회장 辛春浩)이 이웃사랑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 농심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율촌재단을 운영하며 전국의 중, 고등학생 및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각 분야에서 재능 있는 학생들을 선발, 매년 2회에 걸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학술연구분야의 활성화 및 일를 통한 인문, 사회과학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학술연구 지원사업, 학술연구기관 및 단체 지원사업, 발간 및 배포 사업 등에 연간 10억여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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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재단법인 제주삼다수• 농심재단에 기금을 출연하였다. 이 재단은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제주지역 영재를 육성하고 창의적인 학술문화 연구활동에 대한 제반 지원 및 장학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되었으며, 농심은 2006년부터 매년 제주지역 고등학생 및 대학생 중에서 학업우수 장학생, 저소득가정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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