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가을 라운드를 준비하는 여성 골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장비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유는 골프는 장비의 영향을 많이 받는 스포츠인 만큼 자신과 맞지 않는 장비를 사용할 경우 제대로 된 성적을 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오지현 프로(좌), 유소현 프로(우). ⓒ 아디다스골프
이러한 장비 중에서도 클럽 못지 않게 중요시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골프화다. 이에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는 여성 골퍼의 퍼포먼스를 책임질 골프화 '우먼스아디스타 투어 보아'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우먼스아디스타 투어 보아' 골프화는 어퍼 중앙의 혁신적인 보아 클로저시스템을 사용해 즉각적으로 초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매 스윙 시 측면 안정감과 단단한 고정력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 할 수 있다.
또 제품 안쪽에는 클라우드 폼삭라이너를 깔아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쿠셔닝을 전달해 18홀 라운드 동안 발이 피로하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클라이마프루프 갑피로 설계돼 탄탄한 내구성은 물론 비와 눈을 완벽하게 차단해 라운드 내내 발을 쾌적하게 보호해 준다.
특히 '원스아디스타 투어 보아'는 프로 선수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제품으로, 국내외 투어에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KB금융그룹 오지현 프로와 메디힐 유소연 프로가 착용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아디다스골프 관계자는 "오지현 프로는 지난 8월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아디스타 투어 보아를 착용해 우승의 기쁨을 누렸고, 유소연 프로는 SNS에 이를 자신의 골프화라고 소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