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코머스가 입주해 있는 목포 세라믹산단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 전경. ⓒ 전남TP
[프라임경제]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달 29일 ㈜코머스가 목포시와 세라믹일반산업단지 신규 분양계약(부지 2837m2/20억원)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머스는 광주광역시에 2017년 8월에 설립돼 알루미나 파우더를 활용,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특수 형태 무기 분말소재의 제조 기술을 통해 전기전자부품의 열전도성 방열소재로 사용되는 전도성무기 복합소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코머스를 센터 내 입주기업동 입주기업으로 선정, 연구개발 공간을 지원했으며, 센터가 보유한 시제품제작장비를 활용,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기업지원사업을 통한 지원 등 세라믹산단 분양계약을 성사시킨 촉매재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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