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5일 대북특사단의 평양 방문 소식에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3일 오전 9시25분 현재 대림씨엔에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4.60% 오른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수건설(14.81%) 푸른기술(9.45%) 대동스틸(6.56%) 부산산업(4.51%) 에코마이스터(4.22%) 하이스틸(3.85%) 대아티아이(3.82%) 대유(3.80%) 경농(3.74%) 대호에이엘(3.54%) 등도 동반 상승세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북측에 전통문을 보내 문재인 대통령 특사 파견을 제안했고 수락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5일 당일 복귀 예정으로 특사가 방문할 예정이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특사로 하고 서훈 국정원장을 대표로 하며, 천혜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가안보실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이 대표단의 일원으로 방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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