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립 목포대학교 제8대 총장에 박민서 교수(사회복지학과)가 당선됐다.
목포대는 29일 치러진 2차 결선 투표에서 기호 1번 박민서 후보가 295표(181.5%)로, 238표(152.1%)를 득표한 기호 4번 전호문(체육학과)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날 오전 치러진 1차 투표에서는 기호 1번 박민서 후보가 환산득표수 130.41%로 1위를, 이어 기호 4번 전호문 후보가 99.72%로 2위, 기호 3번 박종화(조선해양공학과) 후보가 71.98%로 3위, 기호 2번 김학근(윤리교육과) 후보가 33.69%로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