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관광 서포터즈가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진주관광 서포터즈가 전국 대도시 학교 및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남강유등축제와 10월 축제 단체 관광객 홍보전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관광서포터즈는 광주시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울산 등 대도시와 400여개 초·중·고등학교, 여행사 등을 방문해 학생 수학여행지 단체 관광상품으로 10월 축제를 적극 추천 할 계획이다.
이들은 대도시별 4인1조로 구성된 2개팀이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치며 10월 축제기간에는 단체관광객 안내도우미와 문화관광 홍보 해설사로도 활동한다.
이번 관광서포터즈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으며, 진주 관광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전문 이론과 현장교육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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