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난티(025980·대표 이만규)의 아난티 남해가 폭염이 물러간 늦여름 휴가를 위한 '리프레싱썸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리프레싱썸머 패키지'는 혼잡한 성수기를 피해 여유롭고 시원한 늦여름과 초가을 바캉스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패키지로, 브리즈 조식 뷔페와 4코스 디너를 포함하고 있어 하루 종일 아난티 남해 리조트 내에서의 휴식이 가능하다.
특히 △스튜디오 스위트 △디럭스 스위트 △디럭스 플러스 스위트 △그랜드 빌라 등 아난티 남해 모든 객실 타입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스위트 또는 그랜드 빌라 객실 1박 △브리즈 조식 뷔페 2인 △브리즈 4 코스 디너 2인 △워터 하우스 입장권 2인 등이 구성돼 있다.
또 새롭게 오픈한 이터널 저니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눈꽃 빙수도 포함돼 있어 풀사이드 테라스에서 남해 바다와 수영장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도 즐길 수 있을뿐 아니라 남해는 9월에도 서울 수도권 지역에 비해 평년 기온이 높아 10월 초까지 야외 수영장도 즐길 수 있어 늦캉스를 즐기기에 더욱 적합하다.
아울러 이번 패키지는 연박 고객 또는 추석 연휴와 토요일 체크인 고객을 위한 혜택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패키지 운영기간 내 토요일 또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22일부터 25일까지는 4코스 디너 대신 브리즈가을맞이 스페셜디너 뷔페가 제공된다. 또한 2박으로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기프트로 하프 보틀 레드 와인이 준비됐다.
아난티 남해 관계자는 "지난 15일 새롭게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이터널저니'는 야외 수영장과 맞닿아 있는 1층에는 레스토랑과 식료품관이, 2층에는 서점과 라이프스타일 섹션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이터널저니'는 진정한 휴식과 치유 및 영감을 주제로 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