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의회가 공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진주시의회
[프라임경제] 진주시의회(의장 박성도)는 27일 진주시 금산면 소재 공군교육사령부(사령관 최현국 중장)를 방문하고 군장병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의회 의원들은 국토방위를 위해 고생하는 공군교육사령관 등 군장병을 위해 계란 200판을 전달하고, 국방개혁 2.0과 공군 교육사령부 중장기 발전계획 브리핑을 받고 병사들과의 병영식을 체험했다.
박성도 의장은 "우리나라는 예부터 주변국가의 외침을 많이 받아 국민 모두가 국토안보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우리 국민이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군장병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군교육사령부가 지금처럼 국토방위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며 "시의회도 항상 군부대장병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성원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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