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개최하는 하우스콘서트 포스터. ⓒ 함안군청
클라리네티스트 장종선은 '순수함과 정교함을 가진 클라리네티스트'라는 평을 받았으며,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학사,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이후 뮌헨 국립음대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각각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바수니스트 김진순은 서울대학교 음대를 졸업 후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바이마르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동아음악콩쿠르 1위, 해외파견콩쿠르 2위, KBS신인음악콩쿠르(관악부문) 2위에 오르며 실력을 입증 받은 바 있으며, KBS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피아니스트 이지윤은 성신여대 피아노과 학사과정을 졸업하고 동대학원 반주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함안관악단은 지역관악인, 전문연주자와 함께 구성된 전문 연주단체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음악적 수준을 높이고 관악의 저변확대는 물론 정통 클래식 뿐 아니라 영화음악, 가곡, 팝송, 가요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갖고 지역 음악 문화발전에 열정을 쏟고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의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 지원사업과 연계해 매월 정기적으로 열고 있는 '하우스콘서트'는 연주자와 관객의 소통의 시간이자 생생한 감동의 라이브를 만날 수 있다.
관객은 객석의자가 아닌 무대 위에 앉아 공연을 관람함으로써 악기의 떨림과 연주자의 작은 숨소리, 땀방울 하나까지 온몸으로 생생하게 느끼며 새로운 경험을 할수 있다.
입장료는 1000원으로 예매는 인터넷과 전화, 현장에서 가능하며 8세(취학아동) 이상 입장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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