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관내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대전광역시
[프라임경제]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새벽 5시30분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풍 '솔릭' 대처상황을 보고 받고 피해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이날 대전지역에 태풍경보가 발효 중에 있으므로 특보 종료시까지 대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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