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스타그룹이 24일 '케이스타 스폰서데이' 진행 소식을 알렸다. ⓒ 케이스타그룹
[프라임경제] 케이스타그룹은 오는 2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축구 K리그 울산 현대대 FC서울 경기서 '케이스타 스폰서데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케이스타그룹 소속 가수인 세븐이 시축자로 나서며 △혜연 △블랙맘바 △G9 △은가은 등이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케이스타 스폰서데이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행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케이스타그룹은 사전 이벤트로 오는 26일까지 케이스타그룹 관련 퀴즈를 통해 15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걸그룹 Pick! 이벤트'를 통해 최신형 승용차(엑센트) 1대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울산 현대 축구단과 함께하는 케이스타 스폰서데이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엔터테인먼트의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케이스타 그룹은 앞으로도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과 적극적으로 교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스타그룹은 블록체인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결합해 엔터테인먼트의 4차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