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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비정규직 문제 사회적 관심 당부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8.08.24 08:49:03

권오봉 시장이 선원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비정규직 노동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여수시

[프라임경제] 권오봉 여수시장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비정규직 노동센터의 역할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 시장은 22일 선원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비정규직 노동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권 시장은 "비정규직의 노동조건 보호 문제가 큰 이슈인 상황에서 비정규직 노동센터가 개소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며"정규직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같은 노동을 하고도 근로조건이 열악한 비정규직 문제에 늘 우리 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센터가 많은 비정규직 지원활동을 해 비정규직의 처우가 개선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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