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실매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현판식을 하고 있다. ⓒ 산청군청
[프라임경제] 산청군은 차황면 실매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지난 21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높여 산불 발생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산림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차황면 실매마을은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논두렁 태우지 않기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올해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