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엔청하모니봉사단이 어린이 안전우산을 제작하고 있다. ⓒ 산청군청
[프라임경제] 지역 어르신과 복지관 이용자로 구성된 산엔청하모니봉사단이 '어린이 안전우산'을 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산엔청하모니봉사단은 어린이들의 빗길 보행안전을 위해 멀리서도 잘 보이는 '어린이 안전우산'을 제작해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아동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산엔청하모니봉사단은 산청군자원봉사센터가 산엔청복지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봉사모임으로, 지역 어르신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으로 구성돼 있다.
산청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산엔청하모니봉사단 참여자들이 자존감을 키우고, 지역사회에는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린이 안전우산 외에도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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