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라인 지식거래사이트인 인포마스터(대표 최경재)의 색다른 알바가 인기다.
인터넷 지식거래 시장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포마스터는 지식도 쌓고 수익도 얻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인터넷만 있으면 어디서든 자유롭게 돈을 벌 수 있어 인기다.
자신이 직접 생성한 자료를 인포마스터 사이트에 올려 다운로드 수만큼 수익을 올릴 수 있어 현재 구직 학생이나 주부 그리고 직장인 투잡족 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을 뿐 아니라, 벌이도 짭짤해 이색 아르바이트로 손색없다는 게 활동자들의 설명이다.
실제 직장인 정모씨는 각종 문서서식과 사업계획서 참조자료 등 자신이 쉽게 만들 수 있는 자료를 인포마스터에 틈틈이 등록해 월 3백만원의 짭짤한 부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또 대학생인 김모씨의 경우는 자신이 공부하면서 제출했던 과거의 리포트를 등록해 월 1백만원의 용돈을 버는 등 꽤 많은 고수익 알바족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인포마스터는 지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화되도록 사용자들이 자료를 주고받기 위해 만든 모든 그룹에 대용량 자료실 용량 100G를 무료 제공하고, 또 대용량 파일뿐 아니라 여러 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업로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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