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을 예약 구매 후 'T플랜'에 가입한 가족(가운데), 삼성전자 이선영 모바일영업 1그룹장(맨 왼쪽),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그룹장(맨 오른쪽)이 SK텔레콤 개통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SK텔레콤
[프라임경제] SK텔레콤(017670)이 삼성전자(005930)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개통행사를 진행했다.
SK텔레콤은 21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T타워에서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서 갤럭시노트9 예약 구매 후 'T플랜'에 가입한 고객 9명과 가족들까지 함께 초청해 모두에게 '갤럭시노트9'을 증정했다.
아울러 햄버거를 갤럭시노트9로 사진 촬영 한 뒤 칼로리가 표시되는 모습 등을 선보이며, 인텔리전트 카메라를 강조했다.
특히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중인 방송인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등이 참석해 고객들과 함께 'T플랜'의 넉넉한 데이터를 상징하는 지름 60cm 대형 피자를 나눠먹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초청된 김경환(40세, 남성)씨는 "계속 SK텔레콤과 삼성전자를 사용해 왔는데 이번 행사에 초청돼 보상받은 기분이다"며 "다만 아직 노트 9를 써보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객 역시 "지금까지 통신사는 SK텔레콤, 스마트폰은 삼성전자를 사용해 왔다"며 "실생활에서의 S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SK텔레콤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빌려 쓸 수 있는 서비스인 'T렌탈' 신청 채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확대한다며, 전국 1200여 개 공식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그룹장은 "고객이 갤럭시노트9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T렌탈'과 'T플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당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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