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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가 일단 과반득표에 성공할 경우 정국을 자신감을 가지고 운영할수 있지만 만약 40%대에 그친다면 반대자가 과반이 넘는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작지 않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BBK 의혹'에 따른 '이명박 특검' 등 향후 산적한 각종 악재를 국민 과반수 지지를 무기로 헤쳐나갈수 있게 됐으며 나아가 내년 4월총선을 앞두고 당의 분열을 막을수 있는 힘을 갖출수 있기 되기 때문이다.
일단 SBS 출구조사 결과는 이 후보가 51.3%로 과반을 획득했고 KBS와 MBC공동 출구 조사에서도 이 후보는 50.3%로 역시 과반수를 획득했다.
그러나 YTN조사에서는 49.0%로 과반 획득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저녁 8시51분 현재 24.5% 개표현황에서도 이명박 후보는 46.4% 득표로 과반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다.
다만 개표가 진행될수록 이후보의 득표율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희망적이다.
이후보가 과연 50%이상 득표를 해서 정국은 안정적으로 운영할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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