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근제 함안군수가 그린리더 교육과정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20일 여항산마을 문화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조근제 군수, 그린리더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리더 육성교육이 개최됐다.
이날 교육은 이찬원 경남대 교수를 초빙한 '지구사랑, 저탄소 라이프 실천방안' 교육과 '에코 디자인, 일회용품의 변신'을 주제로 한 일회용품으로 소품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조근제 군수는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리더로서 저탄소 녹색생활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그린리더란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실천 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녹색생활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21세기형 녹색활동가다.
함안군 그린리더 협의회는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캠페인, 온실가스 배출진단과 컨설팅, 탄소포인트제 가입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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