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스타즈가 배틀그라운드 공식 한중 클럽매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락권, 이종호, 장환, 김도현 액토즈 스타즈 선수. ⓒ 액토즈소프트
[프라임경제] 액토즈소프트(052790)는 자사가 운영하는 PUBG 프로게임단 '액토즈 스타즈'가 배틀그라운드 공식 한중 클럽매치에서 우승을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액토즈 스타즈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카카오TV가 주최한 Kakao #1 ClubMatch 'Korea vs China' 1인칭, 3인칭 모드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액토즈 스타즈는 3인칭 모드로 진행된 1, 2일 차 경기에서 총 세 번의 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해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1인칭 모드에서는 중국 VG의 집중 견제를 받았지만 정상에 오르면서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정락권 액토즈 스타즈 선수는 "항상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덕분에 힘을 내서 열심히 훈련했다"며 "앞으로 더 공격적인 플레이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 스타즈는 'Elca' 조중희, 'Daengchae' 김도현, 'Bong' 차주혁 등 세 명을 새로 영입해 전력을 보강해 레드팀과 인디고팀의 로스터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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