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조직위원회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18'에서 지스타 해외 홍보관을 운영한다. ⓒ 한국게임산업협회
이번 해외 홍보관 참여는 글로벌 게임업계에 지스타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스타 조직위는 게임스컴 BTB 전시장에서 독립부스(5.5부스 규모)를 운영 및 주요 참가사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스타 관련 리서치 등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지스타 개요와 성과를 담은 관련 프로그램(브로슈어·리플렛·영상 등)과 함께 스탠딩 파티 형식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도 진행한다.
강신철 지스타 조직위원장은 "최근 들어 해외 국가나 관련 기업들의 문의가 부쩍 늘어나는 등 지스타 글로벌 인지도 확장 노력이 조금씩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지스타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게임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세계 시장을 두드리고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