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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자연이 아름다운 큐슈(九州)로 떠나볼까

<추천 여행코스 제 1탄> 새해맞이 온천 여행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7.12.19 17:05:33

[프라임경제] 온난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일본 큐슈 가고시마현은 일본 최초의 문명을 꽃피운 역사의 고장으로 일본 내국인들도 많이 찾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특히 일본 유일의 천연 모래찜질과 사쿠라지마 화산의 영향을 받은 온천들이 즐비하여 추운 겨울철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가오는 2008년 새해를 소중한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큐슈에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오랜 역사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따뜻한 온천과 건강에 좋은 모래찜질을 하며 색다르고 알차게 겨울철 여행의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모두 풍요로워지는 잊지 못할 새해맞이 웰빙 온천 여행 떠나보자.
 

   
   
Tip1. 이브스키 천연 모래찜질 알고 즐기자
자연 용출하는 온천의 열에 의해서 뜨거워진 모래 속에 들어가는, 천연 모래찜질 온천으로 알려져 있다. 가운을 입고 누운 다음 모래로 몸을 덮으면, 모래의 알맞은 무게와 따뜻한 열이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10분 정도 있으면 온몸에서 땀이 나올 정도이다. 얼굴은 시원하므로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즐길 수 있다.

Tip2. 온천 200% 즐기는 노하우 공개
남을 위한 배려를 잊지 말자 뜨거운 온천에서 생길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 입욕 전에 깨끗하게 샤워는 기본! 온천욕은 딱 하루에 3번만 하자 온천욕이 몸에 좋다고 하지만 좋은 것도 과하면 해가 되는 법.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도록 온천 욕은 하루에 3번만 하자. 일본 온천 문화를 체험하자 일본인들은 온천에 들어가기 전에 나무 바가지로 물을 살짝 떠 몸에 뿌린 후 입욕을 한다.

   
   
또한 여자들은 한 손에 하얀 타올을 들고 몸을 가리며 온천탕까지 걸어간다는 사실. 하지만 타올을 탕 안에 넣으면 안된다. 사소한 것이지만 이왕 일본에 왔으니 잠시 동안만이라도 일본인처럼 그들의 문화를 몸소 체험해보자. 유카타를 입고 기분을 내는 것도 잊지 말 것. 온천욕 후에는 정갈한 녹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자 온천욕 후에는 뜨거운 증기 때문에 몸의 수분이 빠지기 마련. 수분의 흡수도 돕고 건강도 생각한 일본 녹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자. 마음 속까지 깔끔해진 자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자유투어에서는 일본 큐슈여행을 2008년 시작과 함께 누려보길 권장한다. 친구와 다정하게 떠다는 따뜻한 큐슈 여행은 699,000원에 준비됐으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하는 알찬 큐슈 여행은 799,000원에 준비됐으며 각각의 상품명은 '검은모래찜질'과 '큐슈정복' 이다. 4일 일정으로 준비된 이번 여행의 특전으로는 첫째 남큐슈 핵심일주, 전일정 특/일급 호텔 숙박 둘째 65세 이상 7%할인, 10인 이상 단체 7%할인 셋째 이브스키 검은모레찜질체험-각종 피부병과 피부미용, 신경통과 냉한체질에 효능 넷째 추첨을 통한 무료 비지니스석 업그레이드가 주어진다.

문의 : 자유투어(www.freedom.co.kr Tel. 02-3455-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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