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아빠의 복수' 신인 최종 합격자 발표..실력파 대거 합격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8.08.17 14:34:32

[프라임경제] 세계 영화제 상영 및 수상을 목표로 제작되는 단편영화 '아빠의 복수'의 오디션 합격자가 공개발표 됐다. 사전 서류 접수자만 700명이 넘어서는 인기를 기록했다.

8명의 최종 출연 배우들이 선정됐다. 박상철, 손수진, 오다경, 이무녕, 임자혜, 유지훈, 황민환, 황예림, 김이정 등이 그 주인공이다.

'아빠의 복수' 오디션 합격자. ⓒ 프라임경제

특히 이번 작품은 한중국제영화제와 일본 도쿄국제영화제를 중심으로 출품 및 상영을 위해 최대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신중하게 심사위원단을 선정하는 데 공을 들였다. 

이번 공개오디션의 심사위원은 총 8명으로, 먼저 배우 박준이 심사위원장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연극 외길 인생을 걸어온 배우 박웅의 아들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극계의 거성으로 거듭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만큼 국내를 비롯한 주변 국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일본에서 한류 콘텐츠를 제작 및 개발하는 일본 프로듀서 토시유키 리키타케가 심사위원으로 함께 해 관심을 모은다. 그는 가수 이은미, JK김동욱 등의 일본 콘서트 기획/진행을 하는 등 한류 문화를 전파하는 데 기여한 일등공신이다.

이에 연기파 유승민 배우가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아울러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박상철 PD, 글로벌 미인대회의 김인배 회장, 신성훈 에코휴먼이슈코리아 대표, 박소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병우 킹스타이앤엠 대표 등도 함께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