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아스템(대표이사 김경숙)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이 95억8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5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2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33억7000만원, 영업손실 28억원, 당기순손실은 18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코아스템 관계자는 "자회사 켐온(비임상 CRO전문기업)의 정기 대수선이 올해 2분기에 진행되면서 일시적으로 가동률이 저하돼 매출감소와 수익성 저하로 이어졌다"며 "현재는 연구동 모두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아스템의 경우 줄기세포치료제인 '뉴로나타-알'의 매출이 43.9% 증가했다"며 "국내에서 치료 중인 외국인 환자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