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오는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LG유플러스는 IPTV 유아서비스 플랫폼인 'U+tv 아이들나라 2.0'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U+tv 아이들나라 2.0은 △부모교실와 △웅진북클럽TV △생생체험학습 △외국어놀이 등이 추가된 서비스다.
부모교실은 기존 아이들나라에 예비·초보 부모를 위한 서비스로, 임신·출산·교육 관련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메뉴다.
유아 전용 콘텐츠인 웅진북클럽TV는 웅진북클럽 인기 전집 콘텐츠를 TV로 볼 수 있으며, 생생체험학습 부스에서는 아이가 그린 그림이 TV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내가 만든 그림책' 등 AR 콘텐츠를 이용해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행사장에 방문한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며,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정혜윤 LG유플러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자녀 육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전용 콘텐츠 뿐만 아니라 태교동화나 임산부 요가 등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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