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븐일레븐이 16일부터 2008년 1월 31일까지 47일간 한시적으로 BEST 와인 초특가 행사를 한다.
또한 국내에 와인실물펀드가 도입되어 재테크를 하고, 와인뷔페를 즐길 만큼 이제는 소비자에게 친숙하고 대중화 된 와인시장에서 세븐일레븐은 고급주류라는 와인의 고정관념을 깨고 가격거품을 빼는 노력을 감행하는 등, 소비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와인을 좋은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에 지난 보졸레 누보 빌라쥐 판매기간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와인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1만 7000병이 판매 되어 약 22%의 판매 증가는 물론, 현재까지 꾸준하게 매출이 신장되어 작년 대비 25%의 매출신장을 이루었다. 또한 수도권 300개 점포에서 기존의 와인 매대를 강화시킨 와인카페를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와인 페스티벌은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추어 기존의 신상품, 기존상품의 판매촉진을 위한 연말연시 상품증정 등의 일반적 행사와는 달리,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와인을 엄선하여, 마트, 백화점보다 저렴하게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BEST와인 인기아이템 12종을 선보인다.
프랑스 와인으로 꼬뜨뒤론루즈, 플레저, 샤트랑코마틴, 샤토끌로뻬레르, 샤토조아냉, 샤토르라떼, 발랜삭쌩떼밀리용 7종을 비롯하여, 칠레와인 까사델보스케리저브 1종, 미국와인 모건데이비드 콩코드, 모건데이비드 블랙베리 2종 독일 리슬링 와인 쿤스들러에스테이트, 호주와인 피터르만쉬라즈의 총12종의 균형잡힌 맛과 가격으로 연말연시를 소비자와 함께한다.